진정한 ‘포스터모던’이란?
“‘사랑의 척도는 척도 없이 사랑하는 것이다.’라는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문구와 같이 삶의 척도는 척도 없이 사는 것이다. 이 윤리는 유위변전 속에 갇혀 있지만 어쨌든 혹은 그것 때문에 여전히 매력적인 존재를 고집스런 방식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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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트래픽을 늘리는 기술이 전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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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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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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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진정한 ‘포스터모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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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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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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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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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0게릴라 가드닝 BOOK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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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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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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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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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2The White Stripes- One More Cup of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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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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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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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6
영화 “Pink Panther”
핑크 팬더 시리즈는 누구나 한번쯤 만화나 영화로 보았던 작품이었을 것이다. 특히 1963년도에 첫 선을 보인 영화 “핑크 팬더”는 영화 오프닝부터 당시로선 획기적인 모습을 연출하며 많은 화제를 낳았으며 영화자체도 좋은 평가를 받아 현재까지 코미디 영화의 진국으로…
WORDS
짧지만 강력하고, 고요하지만 일상의 광기마저 엿보인다. 무엇보다 지루하지 않으며, 별다른 연관도 없는 장면들이 이상하게도 긴장감을 유발시킨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은…당신은 이 영상의 끝을 봐야한다. 기필코! Directed by Daniel Mercadante & Will Hoffman
100년 패션의 역사
100년 역사의 패션을 춤으로 조망하다. 한마디로 멋지다!
정치포스터에 농담달기 공격
한 보드업체의 기발한 광고 아이디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존귀하신 정치인들의 포스터에 장난하는 것은 금물. ‘쥐7′ 사건을 보라.
Agent Provocateur, “러브 미 텐더”
속옷브랜드 Agent Provocateur의 캠페인 영상. 모델은 Rosie Huntington-Whiteley, 감독은 Greg Williams. 영상 뒷부분에 나오는 노래는 Dirty Stop Out – “tie me up”
Quentin VS. Coen
쿠엔틴 타란티노와 코엔 형제의 영화를 소재로 한 팝아트 전시회 소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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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 가드닝 BOOK 3
사실 나는 ‘귀농’을 꿈꾸지 않는다. 지렁이를 기르고 지렁이 똥으로 식물을 길러 정원을 만들고 나중에는 야채밭을 갖는 것을 상상하지만 그것을 농사라 부르지도 않고 그렇게 생각지도 않는다. 나는 농사를 짓는 것을 생계수단으로 하고 그 일을…
진정한 ‘포스터모던’이란?
“‘사랑의 척도는 척도 없이 사랑하는 것이다.’라는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문구와 같이 삶의 척도는 척도 없이 사는 것이다. 이 윤리는 유위변전 속에 갇혀 있지만 어쨌든 혹은 그것 때문에 여전히 매력적인 존재를 고집스런 방식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